전 주지는 혐의 인정, 현 주지는 부인다음 재판 9월 30일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금산사업무상횡령배임 증재배임 수재주지강교현 기자 완주군, 농지 3만2000여 필지 '심층 전수조사' 착수'무면허에 인명피해 사고까지' 불법체류 외국인 항소심도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