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나무 제거 32건으로 가장 많아전북지역에 밤사이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도내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시설물이 날리는 등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9/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소방비바람안전조치나무 쓰러짐강교현 기자 전북 일부 폭염경보→주의보 하향…무더위는 지속농진청 '농업용 트랙터플라우' 신기술 지정…비료 사용량 20%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