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자유특구 MOU, 274억 투입해 원스톱 생태계 구축전북 익산시가 6일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가운데 이날 최정호 익산시장(가운데)과 이원택 전북도지사(왼쪽 5번째), 참여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동물의약품 특구익산 동물의약품장수인 기자 김정태 전북상의 회장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해야"'친정' 국토부 찾은 최정호 익산시장, 광역 교통망 구축 국비 지원 건의관련 기사'행정통' 최정호 익산시장 "교통 요충지 강점 살려 새만금 배후도시 도약"전북도·익산·정읍, 11개 기업과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본격화[오늘의 주요일정] 전북(6일, 목)전북,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익산·정읍시 일원전북대, 지역 동반성장 역할 '톡톡히'…최근 3년 간 2868억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