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 초산마을 주민들이 5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기동물보호소의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재수 기자관련 키워드군산초산마을유기동물보호센터이전촉구김재수 기자 "마른장마에 폭염·가뭄까지"…고창군, 일부지역 제한 급수부안군, 주산면 산돌마을에 주민 주도형 '햇빛소득마을' 조성관련 기사군산시민연대 "시의회는 시민의 세금 낭비 부추겨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