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일 전북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날씨임충식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5일, 수)무단 증축한 전주 주택, 합법화 길 열렸다…12월부터 한시 신청관련 기사전주 27.8도·부안 27.1도·익산 26.9도…잠 못 드는 전북의 밤수도·전라권 한낮 '40도 육박' 극한 폭염…서쪽 지역 소나기(종합)낮 최고 38도 극한 폭염·열대야 계속…서쪽 지역엔 소나기 [오늘날씨]서쪽 달군 폭염, 양주 40.4도·서울 강남 39.2도…수도권 내일도 최고 38도순창 38.6도·정읍 37.6도·전주 37.4도…전북 극한 폭염 당분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