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개소 선정…취약계층 돌봄·농촌 복지서비스 확대전북 군산의 농업회사법인 '만나'가 운영 중인 농촌돌봄농장. 만나는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파종과 재배, 수확 등 텃밭 활동을 진행하며 사회성과 자립 역량을 높이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 부안 화동 농촌돌봄농장. 화동은 어르신과 경증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원예활동과 인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인사] 전북특별자치도'폭염 기승' 전북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김제 거주 90대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