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전임 교육감 시절 인조잔디 선정·업무치리 ‘부적정’ 결정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가 16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조잔디 비리 관련자에 대한 중징계를 촉구했다./뉴스1 임충식 기관련 키워드전북교육청인조잔디 관련 비리. 감사원임충식 기자 전주시, 재해지원본부 가동…"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지원 총력""공문 분류도 AI가 척척"…전북교육청 'K뚝배기' 전국 최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