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해에는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낮 최고 31도를 나타냈다. 2026.7.9 ⓒ 뉴스1 윤일지 기자김동규 기자 이성윤 국회의원, 5개 학교 특별교부금 43억9600만원 확보박수형 전북도의원 "정부·국회, 교육 격차 해소 방안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