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500여 명 참여…"요구 수용 안 되면 8·9월 추가 파업" 경고15일 오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총파업대회에서 김광수 현대자동차 전주비정규직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2026.7.15/뉴스1 문채연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전북지부가 15일 오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정문 앞에서 총파업대회를 진행하고 있다.2026.7.15/뉴스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총파업대회금속노동조합 전북지부 총파업현대자동차 원청교섭원청교섭 요구문채연 기자 금어기 꽃게 불법 조업·유통한 일당 적발…1.3톤 압수시보 경찰관이 게임 화폐 거래 사기 공모 혐의…직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