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심 의원 대표 발의…전북·전주 패싱 대책 촉구전주시의회가 15일 열린 제4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최영심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전북소외대응 및 전주시 광역거점도시 도약 촉구결의안'을 채택했다.(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의회3대 메가프로젝트결의안최영심 의원임충식 기자 중소기업 '모던메탈·비전실업', 바이전주 우수기업 인증모교 전주교대 찾은 강미애 세종 교육감 "후배들 성장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