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복숭아, 사과 등 주요 과수 농가의 최대 적인 '탄저병' 발생과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을 운영한다.. 사진은 탄저병에 걸린 사과.(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제공)2026.7.15/뉴스1관련 키워드탄저병김동규 기자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하는 진안군, 빈집재생사업 '인기'전북도의회, 13대 원 구성 후 첫 회기 돌입…업무보고 청취관련 기사"진영 단감 지킨다"…김해시, 탄저병·햇볕 데임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