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업체 공장 신축 도급업체 선정 부당 개입 의혹부안의 한 민간 업체 대표 A 씨가 14일 오전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익현 부안군수 측근으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하는 현금 3억원을 꺼내 보이고 있다.2026.7.14/뉴스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경찰청부안군수 고소권익현 부안군수 고소정치자금법 위반현금뭉치부안군수 공사업체 선정 부당 개입 의혹문채연 기자 '숨 막히는 더위' 전국 덮쳤다…온열질환자 잇따라(종합)고창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 조성 속도…레포츠파크 10월 개장 목표관련 기사'소개한 건설업체 부도' 권익현 부안군수,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