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산체육공원서 추모 행사익산역 광장 조형물 설치 등 추모 사업 확대대학로 소극장의 상징으로 꼽히는 ‘학전’을 30여 년간 운영하며 후배 예술인을 배출해 온 가수 김민기.(뉴스1 DB)2024.7.22 ⓒ 뉴스1관련 키워드김민기익산아침이슬상록수장수인 기자 남원서 사고 내고 도주한 70대 운전자, 1시간 만에 덜미남원 톱밥제조공장서 불…2시간여 만에 초진관련 기사익산시, 지역 출신 예술인 '김민기 추모공원' 조성 논의전북도청 이전부터 '아침이슬'까지…익산갑 1호공약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