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13일 오전 8시 39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자연순환센터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제 퇴비공장 화재김제 자원순환센터 화재퇴비 자연발화전북소방본부김제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