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60여명 해변가에 버려진 쓰레기 30포대 수거군산간호대·웰니스평생봉사단 등 60여명이 12일 군산 앞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해양정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군산간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군산간호대웰니스평생봉사단롯데칠성김재수 기자 군산·새만금 배제됐다…군산시의회, 3대 메가프로젝트 재설계 촉구서동완 군산시의원 "공무원 실수, 시민 법적분쟁 내몰아"…재발방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