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2일 전북 완주군 삼례읍 한 아파트에서 어린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날씨임충식 기자 "학교소멸 막는다"…전북교육청,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준비 본격화"자연에서 미래를 배운다" 순창 구림유아종합학습분원 개원관련 기사태풍 '바비' 뒤끝에 수도권 최대 120㎜ '물벼락'…밤사이 강풍·폭우(종합)전북 일부 지역 폭염·열대야주의보 해제…15일 새벽부터 '강한 비'열대야 없는 오늘밤, 강풍 동반 최대 120㎜ 물폭탄 쏟아진다수도권 최대 120㎜ 호우에 강풍까지…내일 그쳐도 주말 다시 비(종합)오늘밤 120㎜ 물폭탄, 찜통더위는 계속…금요일 남부·주말 전국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