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익산·정읍·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 호우주의보선제적 대응체계 가동…취약지역 집중 관리 및 주민 안전 총력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K-김' 중심지 전북, 2030년까지 김 산업 규모 3000억 달성 목표진안군, 31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2개월분 합산 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