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운영…하루 최대 900명 수용연일 무더위가 이어진 1일 전북 전주시 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1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시한바탕 물놀이장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임충식 기자 조지훈 전주시장 첫 승진인사 단행…서기관 5명 등 총 107명전북교육청, 조직개편 본격 시동…학교 현장지원 강화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