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 13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4/뉴스1관련 키워드완주화재돈사 화재전북 소방돼지강교현 기자 "순결 빼앗겼다" 공무원 연인 협박 3000만원 갈취…허위 강간 고소까지[오늘의 날씨] 전북(5일, 일)…흐리고 비, 6일까지 최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