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백운면 평장리 일원에 약 12㏊ 규모의 신동진1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생력농기계와 맞춤형 농자재 등을 지원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3/뉴스1관련 키워드벼신품종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전반기 대변인 진형석 임명…첫 부대변인 박병철임실군, 장마철 앞두고 재난 취약지역 대응 체계 강화관련 기사국립종자원, UPOV 농작물 실무기술회의 개최…43개국 140명 서울 집결"중동전쟁 대응"…강원농업기술원, 농가 경영비 절감 기술지원 강화"글로벌 쌀 시장 공략"…철원군, 자체 개발 '철기50' 호주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