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가상 태권도 거점·글로벌 성지 도약"

기념식서 9월 국제 그랑프리 대회 등 굵직한 청사진 제시

본문 이미지 - 1일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진행된 후 기념 떡 케이크를 자른 후 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신성일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이정문 태권도원 노동조합 위원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장명수 태권도원운영관리 대표이사, 장홍석 태권도진흥재단 교류진흥국장 순).(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일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진행된 후 기념 떡 케이크를 자른 후 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신성일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이정문 태권도원 노동조합 위원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장명수 태권도원운영관리 대표이사, 장홍석 태권도진흥재단 교류진흥국장 순).(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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