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서 9월 국제 그랑프리 대회 등 굵직한 청사진 제시1일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진행된 후 기념 떡 케이크를 자른 후 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신성일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이정문 태권도원 노동조합 위원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장명수 태권도원운영관리 대표이사, 장홍석 태권도진흥재단 교류진흥국장 순).(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태권도진흥재단가상 태권도장수인 기자 3선 황인홍 무주군수 "대한민국 기본사회 1번지 만들겠다"최정호 익산시장 취임…"발로 뛰는 최고의 세일즈맨 될 것"관련 기사VR 쓰고 허공에 돌려차기…'버추얼 태권도', 아시안게임 채택 유력태권도복 입고 태권도원 방문하면 '상설 공연' 50% 할인체육공단, 스포츠주간 기념 '땀송송 운동해봄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