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서 9월 국제 그랑프리 대회 등 굵직한 청사진 제시1일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진행된 후 기념 떡 케이크를 자른 후 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신성일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이정문 태권도원 노동조합 위원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장명수 태권도원운영관리 대표이사, 장홍석 태권도진흥재단 교류진흥국장 순).(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태권도진흥재단가상 태권도장수인 기자 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폭우 속 전북 고창서 60대 실종…경찰·소방 수색 총력관련 기사아시안게임 첫 정식 종목 '버추얼 태권도', 태권도원서 합동 훈련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