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주부모임·진안농협 등 참여해 80여 명에 중식 제공1일 오전 전북농협이 육성하는 고향주부모임 전북도지회가 진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 80여 명에게 점심을 지원했다.(전북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외국인계절근로자전북농협고향주부모임장수인 기자 최정호 익산시장 취임…"발로 뛰는 최고의 세일즈맨 될 것"전북은행, 생활요금 자동이체 시 최대 1만 5000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