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인구 유입 증가에 대비전북 진안군은 귀농·귀촌인과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기존 5동에서 10동으로 확대 추진한다./뉴스1관련 키워드기본소득빈집김동규 기자 "운일암반일암서 시원한 여름"…구름아래물놀이터 개장12년 만에 민주당과 함께…한득수호 "임실 몫 찾겠다"관련 기사정부 "2035년까지 사회연대경제 GDP·고용 비중 10% 목표"(종합)황인홍 무주군수, 민선 9기 청사진…"기본사회·항공우주 도약"정부, 사회연대경제 금융·세제 지원 확대…돌봄·주거 4대 분야 육성남해군수 후보들 방송토론회서 공약 검증 '날선 공방'與, 농정 공약 발표…소멸위험 농어촌 주민에 기본소득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