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4개 시범 사업지 중 가장 먼저 추진 기존 특별교통수단 2배 수준…대기시간 획기적 단축 기대전북 정읍시가 7월 1일부터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돕는 바우처 택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재선 성공 최영일 순창군수 '타운홀미팅' 방식 취임식 개최최경식 남원시장 "시민 위한 책임 행정 끝까지 펼쳐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