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5명, 진보당 1명, 무소속 의원 4명 등 10명으로 구성전주시의회 교섭단체인 혁신진보시민연대가 26일 출범했다. 연대는 조국혁신당 의원 5명과 진보당 1명, 무소속 의원 4명 등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의회새 교섭단체혁신진보시민연대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연수원, '6급 핵심인재 양성 9기' 세미나 개최전주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밑그림 완성… 2028년 완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