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5명, 진보당 1명, 무소속 의원 4명 등 10명으로 구성전주시의회 교섭단체인 혁신진보시민연대가 26일 출범했다. 연대는 조국혁신당 의원 5명과 진보당 1명, 무소속 의원 4명 등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의회새 교섭단체혁신진보시민연대임충식 기자 전주시 외국인 유학생 봉사단 '전주프렌즈' 발대, 본격 활동 돌입전북교총 "현장체험학습, 예산 지원보다 교사 보호대책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