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수백조 규모 클러스터 광주전남 입지 조성 가시화 전북지사 당선인 '200조 반도체 공장 유치' 공약 공수표 논란 일어
6.3지방선거 직전인 지난 5월 31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전북 전주시 모래내시장 앞 유세에 앞서 전북·전남광주·제주 상생발전 특별정책협약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2026.5.31 ⓒ 뉴스1 유경석 기자
24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북 국회의원-전북도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