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3명이지만 전혀 배려 없어무소속 의원 "전반기 갈등 있을 수밖에"더불어민주당 전북 진안군의장과 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김명갑 의원과 한효임 당선인./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김동규 기자 윤준병 "술 마시고 농업기계 운전하면 음주 운전 적용해야""도민체전 성공 위해 높이 타올라라"…진안군, 성화대 첫 공개관련 기사김은혜 "민주당·선관위는 원팀…'대통령 밥친구'가 정쟁? 찔리나" [팩트앤뷰]한성숙 청문회 시작부터 여야 공방…증인부터 주적·부동산까지안도걸 "국민의힘,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 정쟁화 대신 협력하라"[오늘 트럼프는] "이란 핵사찰단에 미국인 포함"송영길 "한미동맹, 묵을수록 깊은 김치…더 성숙·단단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