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동면 주민 711명 탄원 뒤 정읍시·우정청 협의…4개월 만에 해결지난 23일 전북 정읍시 옹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옹동우체국 폐국에 따른 대체 우체국망 구축방안 마련 집단민원 현장 조정회의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민선 8기 마지막 '소통의 날' 행사…김관영 "지난 4년 도전 또 도전했다"전북도, 자체 구축 '전북AI'…최신 모델 '미니맥스 M3'로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