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점심값 20% 지원하고 34세 이하 청년 가구까지 확대전북형 이동장터 시범사업, 완주·임실 2개소로 늘려전북도가 올해 총 1464억 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뉴스1관련 키워드먹거리안전망김동규 기자 임실군 보건의료원, 건강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품질 좋은 진안고추 사세요"…진안고원 고추시장 '성황'관련 기사쉼터 열고 안부 묻고 건강 챙기고…속초 8개 동 '폭염 총력전'전남광주에 약속한 연간 5조 지원…내년 정부 예산에 포함되나전북사회서비스원, 추진 사업 모니터링 과정서 농촌 어르신 생명 지켜李 "폭염은 국가재난"…복지부·질병청·식약처 총력대응여주시, 취약계층에 2만원 상당 식료품…그냥드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