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점심값 20% 지원하고 34세 이하 청년 가구까지 확대전북형 이동장터 시범사업, 완주·임실 2개소로 늘려전북도가 올해 총 1464억 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뉴스1관련 키워드먹거리안전망김동규 기자 윤준병 "술 마시고 농업기계 운전하면 음주 운전 적용해야""도민체전 성공 위해 높이 타올라라"…진안군, 성화대 첫 공개관련 기사[인터뷰] 오석진 "현장 중심 혁신…1인 1AI 튜터·교권 전액 책임제 추진"남해군, 가격 폭락 '대파' 판매 홍보·실적 농식품부 우수사례 선정[인터뷰]이철우 "TK 통합으로 글로벌 초광역 경제권 만들겠다"진안군, 행안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선정…특교세 7000만원 확보괴산군, 행정안전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충북 유일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