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결과 따라 6급→7급 가능성도"2019년엔 제자가 스승보다 높은 수석 자리에"19일 김성수 전북도의원이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직급승강제김동규 기자 이병도 전북도의원, 전주권 대광법 시행 제도적 기반 마련"장애인이 편안한 진안군"…53개소에 73건 편의시설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