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46분께 전북 진안군 성수면의 하수도에서 작업자 4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소방본부진안 질식사고진안 하수도 사고문채연 기자 고창갯벌 오토캠핑장 글램핑 개장…매주 토요일 야외 영화시세보다 싸게 판다더니…미분양 아파트 계약 뒤 잠적한 시행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