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200곳 무더위쉼터 운영…폭염·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집배원 활용 위기징후 모니터링…복지 사각지대 발굴18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도와 전북지방우정청 간의 '폭염 등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 추석 식육·유가공품 위생 검사 2건 부적합…"행정 조치, 폐기"추석 연휴 전북 동물병원 14개소 진료…유실·유기동물 구조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