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200곳 무더위쉼터 운영…폭염·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집배원 활용 위기징후 모니터링…복지 사각지대 발굴18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도와 전북지방우정청 간의 '폭염 등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 경험 시범 사업' 추진…7~11월9대 남원시의회 폐원…4년 의정활동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