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최고 완주 33.2도·부안 32.7도 등 '한여름 더위'16일 오후 1시 30분께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양산을 쓰고 교정을 걷고 있다.2026.6.16/뉴스1 문채연 기자16일 오후 1시 30분께 더위를 피해 전북대학교 인터내셔널센터 1층 라운지에 모인 학생들이 시험 공부를 하고 있다.2026.6.16/뉴스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전북대학교전북대학교 인터내셔널센터 라운지전북 더위전북 무더위전북 초여름문채연 기자 전북 일부 지역 폭염·열대야주의보 해제…15일 새벽부터 '강한 비'조희대 대법원장 의전차량, 정읍 교차로서 승용차 충돌…3명 부상관련 기사전국 최고 33도 기습 폭염…양산 펴고 손풍기 들어도 "뜨겁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