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전북 김제시 만경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전북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임실·진안 호우경보, 장수 호우주의보…전북도, 비상 1단계 가동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최대 90% 환급…9월부터 본격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