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전북 진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가운데 전춘성 군수와 공무원, 사회단체, 주민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 찾은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들…도, 글로벌 인재 교류 확대전북도, 지자체 합동평가 정량지표 100% 달성…전국 도 단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