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동네돌봄의사 코칭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은 노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건강·의료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동네돌봄의사전주시의사회전주시한의사회임충식 기자 '투표용지 부족사태' 전북대 총학생회도 시국선언 "민주주의 지켜야"권대규 전북대 교수팀 '농작업 근력보조 웨어러블 로봇 개발' 나서관련 기사전주시, 의사회·한의사회와 업무협약 "노인 의료 안전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