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억 들여 잔디형 5500기·수목형 1600기 등 7100기 규모 조성전북 부안군 하서면 장신리 일원에 들어선 공설 자연장지.(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안군공설자연장지김재수 기자 박지원 의원, '새만금 RE100 산단 조기 구축' 3법 대표 발의"올 여름휴가는 부안에서"…해변 야간 관광 이벤트 풍성관련 기사잔디·수목장 형태 '부안노을자연장' 개장…7100기 안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