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 37분께 전북 부안군 진서면 인근 갯벌에서 소방대원들이 밀물에 고립된 A 씨(70대)와 B 씨(50대)를 구조하고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소방본부밀물갯벌 구조갯벌 고립갯벌 사고부안 해양 사고부안 갯벌 고립 사고문채연 기자 수십 년 악취 민원 해소한다…고창군, 해리면 양돈시설 철거군산 폐목재 공장 화재 12시간째 진화 중…낮 12시 진화율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