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오는 19일까지 지역 문화·여가·복지의 핵심 거점이 될 '학천지구 통합개발 사업'의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3/뉴스1관련 키워드통합개발브랜드김동규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3일, 수)…동부지역 소나기 5~20㎜"내란 청산" "李대통령에 힘을"…與, 지선 D-1 막판 총력전관련 기사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넷마블 '솔: 인챈트' 캐릭터명 선점 2차 오픈…6월5일 20시까지로봇이 다리 꼬아 '라보나 킥'…손흥민도 감탄한 아틀라스 축구실력구윤철 "K뷰티, 미래전략산업"…윤상현 "브랜드 생태계 완성 숙제"광주 최대 복합개발사업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 우미건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