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에 던지는 한 표는 지역 경제를 깨우는 위대한 마중물"전권희 진보당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전북지역 후보들이 2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진보당마중물민주진보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 싹쓸이진안군, 학천지구 통합개발 사업 명칭 공모…19일까지 접수관련 기사'유례 없는 접전'…전북도지사 후보들 '마지막 유세'는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