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타인의 의정활동 성과를 자신의 업적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시의원 선거 후보자 A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뉴스1관련 키워드허위사실시의원전북선거법김동규 기자 임실 박경수 고택 '성가리 근대한옥' 국가등록 문화유산 등록전북도의회, 백옥선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 '적격'관련 기사'선거법 위반 혐의' 김재준 군산시장 송치…김영일 시의원 불송치군산체육회 관련 의혹 제기로 '명훼' 피소된 시의원 2명 불송치"방치된 천마지구 개발사업…전주시 자체 계획한 일정도 못 지켜"'김제시장 뇌물 의혹' 배후설 백창민 전 시의원 "단 1%도 관련 없어"나인권 전북도의원 "'김제시장 수사' 나와는 아무런 관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