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전북체육회에서 기증식 개최…"체육역사박물관 건립에 도움 되길"'한국 사격의 대부'로 불리는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7일 전북체육회를 방문, 그 동안 소중하게 간직해왔던 소장품을 기증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체육회체육역사박물관박종길 전 차관. 소장품 기증임충식 기자 전주기전대-전북교육청 '일반고 학교밖 교육 운영' 협약전주시, 연화정 도서관 8월까지 야간 운영…오후 7시→9시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