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붙어있는 두 세대 피해남원경찰서 전경.(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남원 경찰간장 테러래커 테러전북 경찰장수인 기자 '공부방 교사가 초등생 제자를 신체적·정신적 학대' 고소장 접수군산해경, '야바' 거래·투약 태국인 불법체류자 2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