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자 "2018년 필리핀 세부에서 성 접대""정치적 타격 있어 안타깝다…법적 대응 검토"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해외 성접대 의혹 관련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성 접대성매매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김동규 기자 [포토]진안서 열리고 있는 제63회 전북도민체전"사상 첫 개최, 완벽하게 준비했다"...전북도민체전 진안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