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료가 국민의힘 후보에게 흘러간 정황" 주장이원택 측 "네거티브" 양정무 측 "인터넷 자료 활용"23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측이 공개한 방송 토론회 모습. 김 후보 선대위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가 제시한 패널 자료가 동일하다고 주장했다.(김관영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정청래 "전북 발전, 대통령-도지사-시장·군수-국회의원 하나로 움직여야"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민선 9기, 민생지원금 1인당 150만 원 지급"관련 기사정청래 "전북 발전, 대통령-도지사-시장·군수-국회의원 하나로 움직여야"오중기 "이재명 대통령 고향은 경북…기회 살려야 경북·구미 산다""대전은요?" 20년 만에 대전 찾은 박근혜…이장우 후보 지원연휴 마지막 날 충북지사 선거 공방 가열…토론 발언·관광공약 맞붙어장동혁 "무책임한 정권 민주당에 대구 맡길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