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들이 24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관영 무소속 후보,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2026.5.24 ⓒ 뉴스1 유경석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들이 24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관영 무소속 후보,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2026.5.2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7위 목표' 순창군, 전북도민체전 종합 6위…"기대 이상 성과"전북도, 금융 공공기관 유치 총력…'소재지 법률 개정' 투트랙 전략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