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2년을 참지 못해 아쉬워…결단 필요"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오른쪽)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22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새만금도지사김관영김동규 기자 김관영 "생활비는 줄이고, 소득은 늘리고…촘촘한 돌봄체계 구축"민주당 연고 없는 박지원 전략 공천에 김제·부안 '부글부글'관련 기사이원택 후보의 선거운동 첫 일정은 9조원 투자하는 현대차전북도지사 선거전 '돌입'…주요 후보들 전주서 첫 출근길 인사'호영호제' 등에 업은 김관영 "안호영과 전북 대도약 완성"이원택·양정무·김관영 "전북도지사로 내가 적임자"김관영 "현대차 새만금 투자…정부 높은 관심·성공 의지 환영·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