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울 등지에 조직 3개 구성해 범행21일 유성민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2계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장수인 기자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2계가 정부의 저소득 근로자 대출제도를 악용해 10억 원이 넘는 돈을 부당하게 타 낸 일당을 검거한 가운데 담당 수사관들이 증거물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경찰청사기 혐의의료비 영수증 조작대출 사기대출제도 악용문채연 기자 금어기 꽃게 불법 조업·유통한 일당 적발…1.3톤 압수시보 경찰관이 게임 화폐 거래 사기 공모 혐의…직위 해제관련 기사의료비 영수증 조작해 10억대 대출사기…사기조직 총책 등 3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