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11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의 치명자산성지평화의전당에서 나들이객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2026.5.17 ⓒ 뉴스1 장수인 기자유승훈 기자 순창군 사전투표율, 62.31% '전국 1위'…직전 지선 대비 12.56%p↑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72시간 철야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