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교사 2명과 함께하는 '글로벌 교실' 운영…7월 초까지 열려전주하가초가 라오스 교사와 함께하는‘글로벌 교실’을 본격 시작했다.(전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하가초등학교라오스 교사글로벌 교실임충식 기자 전주시의회, 13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마무리…5명 모두 민주당전북대, 과기부 'TLO 혁신형' 선정…기술사업화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