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교사 2명과 함께하는 '글로벌 교실' 운영…7월 초까지 열려전주하가초가 라오스 교사와 함께하는‘글로벌 교실’을 본격 시작했다.(전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하가초등학교라오스 교사글로벌 교실임충식 기자 국힘 조양덕 전주시장 후보, 출마 무산…선관위, 후보자격 무효 결정전주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은 누구?…전주시민대상 수상자 7명 선정